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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찌니(갈5:25)"의 말씀을 인생의 폿대로 삼고 성령님과 동행하며 성령인도받으면서 성령님이 주신 말씀에 순종하며 살기를 소원합니다
by 늘기도
선한 청지기로서
(대상26:1-32)
다윗은
성전관리의
청지기를 세운다.
문지기
곳간 관리자
능력있는 자이다.
성도는
주님의 성전
선한 청지기이다.
마음을
잘 지키어서
거룩함 유지한다.
주어진
물질과 재능
주의 뜻대로 한다.
정직과
성실하므로
직무를 감당한다.
그 날에
주님앞에서
칭찬을 받게된다.
오늘의 말씀: “이는 다 오벧에돔의 자손이라 저희와 그 아
들들과 그 형제들은 다 능력이 있어 그 직무를 잘하는 자니
오벧에돔에게서 난 자가 육십이명이며 (대상26:8)”
오늘의 기도: 선한 청지기로서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2009.9.30(수) 큐티나눔/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 by 늘기도 | 2009/10/01 01:38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그리스도인이 되자
(행11:19-30)
비로소
그리스도인
칭함을 받게된다.
예수의
증인으로서
복음을 전파한다.
가르침따라
겸손하게 행한다.
예수를
위해서 살고
사랑하면서 산다.
하나님
은혜가 있고
주의 손 함께한다.
사람들
그들을 보며
칭찬을 하게 된다.
우리도
좋은 소문난
그리스도인 되자.
오늘의 말씀: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
에 일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
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행11:26)”
오늘의 기도: 참 그리스도인으로 살게 하옵소서.
2009.7.2(목) 큐티나눔/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 by 늘기도 | 2009/07/03 05:23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일곱 아들보다 귀한 자부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자부가 낳은
자로다 (룻4:15) . 룻이 보아스와 결혼을 하여 자녀
를 낳았을 때에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한 말이다. 일
곱 아들보다 귀한 자부라고 칭함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룻의 시어머니에 대한 인애때문이다. 후손이
다윗왕이요 그 족속에게서 그리스도가 나신 것이다.
(성령의 샘639)
# by 늘기도 | 2009/06/02 01:49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책잡으려는 인생이 되지 말라
남의 말이나 행동을 책잡으려고 하지 말라. 마치 바리
새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책잡으려고 혈안이 된 것과
같은 인생이 되어서는 안된다. 사람의 말과 행동을 책
잡으려고 하지 말고 칭찬하고 격려하려고 하라. 믿음으
로 볼 때에 상대방을 책잡지 않고 격려해 줄 수 있는
인생이 될 수가 있다. (성령의 샘527)
# by 늘기도 | 2009/02/11 02:46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칭찬을 받으려면
칭찬을 받으려면 지혜가 있어야 한다. 스스로를 자랑하는
자는 지혜로운 자가 아니다. 언제나 겸손한 자세를 가져
야 한다. 자신이 행한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행하신 것임
을 시인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자랑할 것은 주
님뿐이다. 주님의 능력과 사랑과 은혜를 자랑하며 주님의
뜻에 최선을 다해 순종할 때에 칭찬받는 자가 될 것이다.
(성령의 샘479)
# by 늘기도 | 2008/12/21 17:20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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