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정신

내가 이제야 참으로

 

 

        내가 이제야 참으로          

 

이에 베드로가 정신이 나서 가로되 내가 이제야 참으로

주께서 그의 천사를 보내어 (12:11). 죽음을 앞에 두

고 자다가 천사에 의해서 옥에서 끌려나온 베드로는 비

로서 정신이 들어서 주께서 천사를 보내어 자기를 구하

신 것을 깨닫는다. 생각하지 못했던 하나님의 구원의 손

길이 우리의 삶가운데 역사하심을 깨달기를 소원한다.

 (생명의671) 


by 늘기도 | 2009/07/04 02:34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고통당하는 인생

 

 

고통당하는 인생            

   (5:1-20)

 

무덤에

머물러 살며

고통받는 자 있다.

 

귀신에

사로잡혀서

괴로워하고 있다.  

 

늘 소리

지르며 몸을

상하게 하며 산다.

 

주께서

더러운 귀신

명하여 쫓아낸다.

 

귀신이

빠져나가서

돼지때 들어간다.

 

정신이

온전케 되어

회복된 삶을 산다.

 

주님은

고통의 인생

치유하여 주신다.

 

오늘의 말씀: “밤낮 무덤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 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5:5)

 

오늘의 기도: 귀신을 물리칠 수 있는 권능을 주옵소서.    

 

  2009.1.16() 큐티나눔/ 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09/01/17 03:07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힘써야 할 것

 

 

힘써야 할 것  

 (벧전4:1-11)

 

만물의

마지막 때에

힘써야 할 것 있다.

 

정신을

반짝 차리고

기도에 힘을 써라.

 

죄악이

힘을 잃도록

사랑하길 힘써라.

 

서로가

기쁜 맘으로

대접하길 힘쓰라.

 

은사를

받은 그대로

봉사하길 힘쓰라.

 

주님의

힘을 가지고

섬기는데 힘쓰라.

 

더욱 더

주님께 영광

돌리기를 힘써라.

 

오늘의 말씀:“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벧전4:7)

 

오늘의 기도: 마지막 때일수록 힘써야 할 것에 힘쓸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2008.7.22()큐티나눔/ 김기동목사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08/07/23 15:53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교만하고 완악함의 결국

  

 

   교만하고 완악함의 결국

 

교만하고 완악한 자의 결국은 멸망이다. 하나님의

심판이 암할 때 그런 자는 마치 손에 힘이 빠지고

마음이 녹아서 정신을 잃어버린것 처럼 된다.해가

돋아도  빛이 비취지 않는 절망인 것이다. 인간은

잘못을 범할수 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

님의 경고하심에 빨리 돌이키는 자가 복된 자이다.

교만하고 완악함의 결국을 깨닫고 사는 자가 되어

야 한다.(성령의 샘265)

 




by 늘기도 | 2008/04/30 04:47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일일이 고하라

 

 

일일이 고하라     

 ( 8:26-39)

 

더러운

군대 귀신에

시달린 사람이다.

 

귀신은

사람의 삶을

무참히 짓밟는다.

 

쇠사슬

고랑을 끊고

무덤사이에 산다.

 

주께서

귀신을 쫓아

정신이 회복된다.

 

예수님

따라오려는

사람에 말씀한다.

 

너에게

행한 큰일을

일일이 고하여라.

 

온 성을

돌아다니며

주님을 전파한다.

 

오늘의 말씀: “ 집으로 돌아가 하나님이 네게

 어떻게 큰일 행하신 것을 일일이 고하라 하시니

 저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일 하신

 것들을 온 성내에 전파하니라 (8:39)

 

오늘의 기도: 주님이 나에게 행한 큰 일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2008.1.26 () 큐티나눔/ 김기동목사)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08/01/27 12:33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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