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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을 경계하라 (역대하묵상55) / 안타까운 므낫세 (역대하묵상56)


*역대하묵상55*


교만을 경계하라

(대하32:24-33)


기적의

승리를 체험

은혜를 입게 된다


죽음의

병에서 나음

놀라운 은혜이다


베풀어

주신 은혜에

보답하여야 한다


그러나

히스기야는

보답하지 않는다


마음이

교만해져서

진노를 받게 된다


교만을

뉘우치지만

노가 자손에 간다


끝까지

겸손하므로

교만을 경계한다


오늘의 말씀 :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지 아니하므로 진노가 저와 유다와 예루

살렘에 임하게 되었더니But Hezekiah’s heart was

proud and he did not respond to the kindness shown

him; therefore the LORD’s wrath was on him and on

Judah and Jerusalem. (대하2Chr32:25)


오늘의 기도 : 끝까지 겸손한 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2018.12.19 () 큐티나눔/ 세리토스 충만교회 김기동


은혜에 보답한다


하나님을 잘 섬기고 개혁을 일으켜 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한 히스기야왕도 교만할 수가 있음을 깨

닫게 된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커도 교만하여

보답하지 않고 당연히 여겼던 것이다. 끝까지 겸손

하여야 한다.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

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성령의 샘4250)


이미지: 새, 식물, 실외 자연




*역대하묵상56*


안타까운 므낫세

(대하33:1-13)


므나셋

십이세 즉위

오십오년 있었다


아버지

히스기야를

전혀 닮지 않았다


무너진

우상들 세운

악한 왕이 되었다


바벨론

포로가 되자

비로서 회개한다


기도에

응답을 받아

포로서 돌아온다


그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인줄 안다


뒤늦게

하나님 믿음

안타까운 것이다


오늘의 말씀 : 저가 환난을 당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

께 간구하고 그 열조의 하나님 앞에 크게 겸비하여

In his distress he sought the favor of the LORD his

God and humbled himself greatly before the God

of his ancestors. (대하2Chr33:12)


오늘의 기도 : 하나님을 제때에 깨달을 수 있게 하옵소서


2018.12.19 () 큐티나눔/ 세리토스 충만교회 김기동


제 때에 깨닫는 것


므낫세는 아버지 히스기야의 정직히 행하는 길과는 정

반대의 길을 행한 악한 왕이다. 수많은 우상을 섬겨 백

성들을 힘들게 했다. 하나님에 대한 바른 지식과 믿음이

없었기 때문이다. 바벨론의 공격을 받고 포로가 되어서야

비로서 회개하고 하나님을 깨닫게 된다.하나님을 제 때에

깨닫고 믿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인 것이다.

(성령의 샘4251)


이미지: 식물, 하늘, 꽃, 나무, 실외 자연




by 늘기도 | 2018/12/21 08:02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마음이 교만하여 (역대하묵상41)

               

*역대하묵상41*


마음이 교만하여

(역대하25:14-28)


아마샤

승리로 인해

마음이 교만하여


하나님

섬김버리고

우상앞에 절한다


책망을

하는 선지자

오히려 핍박한다


잘못된

판단을 하여

전쟁을 일으킨다


전쟁에

패하게 되고

모반으로 죽는다


영광을

돌려야  

교만하지 말아라


마음이

교만해지면

망하는 길을 간다


오늘의 말씀 : 네가 에돔 사람을 쳤다 하고  마음이

교만하여 자긍하는도다  궁에나 편히 거하라 어찌

하여 화를 자취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

 하나You say to yourself that you have defeated

Edom, and now you are arrogant and proud. But

stay at home! Why ask for trouble and cause your

own downfall and that of Judah also?"

(대하2Chr25:19)


오늘의 기도 강팍하고 교만한 자가 되지 않게 하옵소서


2018. 12. 5 (큐티나눔세리토스 충만교회 김기동


교만하면 망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전쟁에서 이긴 아마샤가 하나

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고 오히려  나라의 우상을 섬기는

어리석음을 행한다마음이 교만해져서 분별력을 잃은 

이다선지자가 잘못을 지적할 때에 오히려 선지자를 책망

하고 협박을 한다교만하면 망하게 된다어리석게 전쟁

 일으켜 패하게 되고 결국에는 모반을 당하여 죽는다.

(성령의 4234)


이미지: 식물, 꽃, 자연, 음식



by 늘기도 | 2018/12/06 05:22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견고하고 강하매 (역대하묵상18)

               


*역대하묵상18*


견고하고 강하매

(대하12:1-16)


유다의

르호보암이

견고하고 강하매


마음이

교만해져서

주의 율법 버린다


주께서

애굽왕 시삭

들어서 치게 한다


유다의

견고한 성읍

 앞에 무너진다


선지자

말씀을 듣고

스스로 겸비한다


주께서

유다 완전히

멸망치 않게 한다


견고함

강해질수록

겸손하여야 한다


오늘의 말씀 : 르호보암이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하매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이스라엘이 본받은지

 After Rehoboam’s position as king was established and

he had become strong, he and all Israel will him abandoned

the law of the LORD. (대하2 Chron12:1)


오늘의 기도 : 견고하고 강할수록 겸손하게 하옵소서


2018. 11. 12 ()큐티나눔/세리토스충만교회 김기동


더욱 겸손하여야


르호보암이 하나님의 은혜로 나라가 견고하여지고 세력

 강하게 되자 교만해진다하나님의 율법을 버리고 

르지 아니한다하나님에게 범죄하는 것이다하나님께서

애굽왕 시삭을 들어 유다의 성읍들을 친다.르호보암이 

법을 버린 것을 회개하고 돌이킨다일들이  될수록 더욱

겸손하여야 하며 말씀을 지키는 자가 되어야 한다.

(성령의 4208)


이미지: 꽃, 식물, 실외, 자연





by 늘기도 | 2018/11/14 03:59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보수하시는 주님 (시편묵상126)

             

*시편묵상126*


보수하시는 주님

  (94:1-11)


주님만

보수하시는

하나님이 되신다


세상을

심판하는 것

하나님 영역이다


교만은

하나님 영역

침범하는 것이다


눈과 귀

만드신 주님

모든 것을 아신다


인간이

행하는 보수

어리석은 것이다


주님께

보수하는 것

맡기는 자가 된다


겸손히

인간의 영역

지키는 자가 된다


오늘의 말씀 : 여호와여 보수하시는 하나님이여 보수하

시는 하나님이여 빛을 비추소서The LORD is a God who

avenges. O God who avenges, shine forth.

(시편 Psalms 94:1)


오늘의 기도 : 하나님의 영역 침범치 않게 하옵소서


2018. 10. 5(큐티나눔세리토스 충만교회 김기동


주께 맡기는 자가


하나님만이 보수하시고 심판하시는 분이시다.이것이 하

나님의 영역이다보수와 심판을 해야 할 일이 있다면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어둠은 인간이 스스로 보수하며

심판할 수 있다고 유혹한다인간이 교만해지면 하나님

이 행하는 보수와 심판을 자기 마음대로 행한다.겸손히

보수와 심판을 주께 맡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

(생령의 샘4164)


이미지: 나무, 하늘, 실외, 자연



by 늘기도 | 2018/10/06 14:51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우리도 소경인가

 

 

 

                             우리도 소경인가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

고 가로되 우리도 소경인가(9:40). 육신의 눈은 떴지

만 영의 눈은 어두워져 있다. 교만과 욕심때문에 예수

을 알아보지 못한다. 차라리 육신의 눈이 보이지 않

으면 겸손하게 주님께 나왔을 것이다.우리도 소경인가.

자신을 돌아보아 영적인 눈이 뜨기를 사모하여야 한다.

(성령의 샘894) 

 


by 늘기도 | 2010/02/19 03:45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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