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겸손

높임 못받는 이유

 

 

 

높임 못받는 이유                                       

      ( 4:43-54)

 

선지자

고향에서는

높임을 못받는다.

 

일반적

아는 사실이

방해를 하게된다.

 

요셉의

아들로 알고

메시야로 모른다.

 

세상적

사실 때문에

영적 사실 모른다.

 

겸손히

영적인 눈을

뜨는 자가 되어라.

 

신령한

하나님 세계

바라보는 자 되라.

 

지금도

임마누엘로

함께하심 믿으라.

 

오늘의 말씀: 친히 증거하기를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 하시고 (4:44)

 

오늘의 기도:  영적인 눈을 열어 주를 보게 하옵소서.    

 2010.1.19() 큐티나눔/ 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10/01/20 02:45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마음의 문을 여는 지혜

 

 

마음의 문을 여는 지혜                                     

          ( 4:1-10)

 

도움을

받을 때보다

줄때 마음 열린다.

 

예수님

사마리아의

여인에 물 구한다.

 

상종치

않는 유대인

물을 달라 하느냐.

 

너에게

물 달라는 이

누구인줄 아느냐.

 

나에게

구하게 되면

생수를 얻게 된다.

 

닫혔던

여인의 마음

열리기 시작한다.

 

겸손히

도움 구하면

마음의 문을 연다.

 

오늘의 말씀: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

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4:7)

 

오늘의 기도:  마음의 문을 여는 지혜를 주옵소서.    

   2010.1.15() 큐티나눔/ 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10/01/16 03:39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쇠사슬로 결박하여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올라와서 치고 저를 쇠사슬로 결박

하여 바벨론으로 잡아가고 (대하36:6). 예언자를 통하여 심

판의 말씀을 들으면 회개하고 겸손해야 한다. 마음이 강박하

여 악을 행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긍휼하심을 입지 못

하여 결국에 쇠사슬로 결박하여 포로로 끌려가게 된다. 쇠사

슬로 결박당하기 전에 겸손히 회개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성령의 샘851) 

            


by 늘기도 | 2009/12/31 03:37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단을 성밖으로 던지고

            

                                 단을 성밖으로 던지고

 

예루살렘에 쌓은 모든 단을 다 성 밖에 던지고 (대하33:15)

므낫세는 히스기야의 겸손한 것보다 교만했던 것을 많이 보

고 자라서 우상을 섬김이 극에 달한 듯하다. 바벨론 포로에

서 기도 응답으로 돌아온 후에 비로소 하나님을 알고 섬기기

시작한다. 모든 우상을 제하고 모든 단을 성밖으로 버린다.

하나님을 바로 알았을 때에 겸비하여 하나님을 섬기게 된다.

 (성령의 샘842)  

 



by 늘기도 | 2009/12/22 02:13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그의 별이 되게 하소서

 

 

 

  

                       그의 별이 되게 하소서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

라 하니 (2:1). 동방박사들이 그의 별을 보고 경배하

러 왔다. 그의 별은 예수님의 별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별이 되어야 한다. 세상 사람들의 우리의 빛을 발함을

보고 예수님을 경배하도록 해야 한다. 예수님에게 경배

하도록 하는 별이 되는 일은 아름다운 일이다.

(성령의 샘841)   


by 늘기도 | 2009/12/21 15:50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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