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미움

 

 

 사랑과 미움

 (요일2:7-17)

 

새 계명

사랑하여라

주님의 말씀이다.

 

형제를

사랑하는 자

빛가운데 거한다.

 

형제를

미워하는 자

어두움에 거한다.

 

미움은

갈 곳을 잃고

보지 못하게 한다.

 

사랑이

마음에 있어

악한 자를 이긴다.

 

세상을

사랑치 말고

주님을 사랑하라.

 

세상은

지나가지만

주님은 영원하다.

 

오늘의 말씀: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두운

가운데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

니 이는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하

였음이니라 (요일2:11)

 

 오늘의 기도: 형제를 사랑하며 빛가운데

      거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2007.10.20() 큐티나눔/ 김기동목사)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07/10/21 02:52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kido213.egloos.com/tb/89451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