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밖에 살게 된다 (레위기묵상23)

              


*레위기묵상23 *


 밖에 살게 된다

  (13:18-46)


종기와

화상과 옴과

머리등에  증상


제사장

진찰을  

나병 선언을 하면


환자는

자기  찢고

머리를 풀게 된다


윗입술

가리우고서

부정하다 외친다


부정해

혼자서 살되

 밖에 살게 된다


외로움

극복을 하고

하나님 바라본다


하나님

은혜와 긍휼

치료와 복귀있다


오늘의 말씀 : 문둥 환자는 옷을 찢고 머리를 풀며 윗입술

 가리우고 외치기를 부정하다 부정하다  것이요  

  동안은  부정할 것이라 그가 부정한즉 혼자 살되

 밖에 살찌니라"The person with such an infectious 

disease must wear torn clothes, let his hair be unkempt, 

cover the lower part of his face and cry out, 'Unclean! 

Unclean!'As long as he has the infection he remains 

unclean. He must live alone; he must live outside the 

camp.(Lev 13:45,46)


오늘의 기도 :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로 치료와 복귀있게 하소서


2019. 9. 3 (큐티나눔세리토스 충만교회 김기동


 찢고 머리 풀고


나병의 균은 몸의 여러부위에 잠복하여 있다가 증상이 

러날 때가 있다종기나 화상자리나 옴과 머리등에 증상이

나타날 때에 제사장에게 보이고 제사장은 진찰한 후에 

언한다나병으로 선언된 자는 옷을 찢고 머리를 풀고 

입술을 가린채 부정하다 부정하다 외친다 밖에서 혼자

살며 주를 바라보며 치료하심과 복귀를 사모하는  된다.

(성령의 4536)


이미지: 식물, 꽃, 자연, 실외




by 늘기도 | 2020/01/09 09:57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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