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에워쌌으나 (시편묵상165) 새창으로 읽기

              


*시편묵상165 *


나를 에워쌌으나

(118:8-18)


주님께

피함이 사람

신뢰함보다 낫다


저희가

벌때와 같이

나를 에워쌌으나


저희는

가시덤불의

불같이 소멸된다


여호와

이름으로서

저희를 끊음이다


여호와

나의 능력과

찬송과 구원이다


의인의

장막에 기쁨

구원의 소리있다


여호와

오른손 권능

만방에 선포한다


오늘의 말씀 :저희가 벌과 같이 나를 에워쌌으나 가시덤

불의  같이 소멸되었나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희를 끊으리로다They swarmed around me like bees,

but they died out as quickly as burning thorns; in the 

name of the LORD I cut them off. (Ps118:12)


오늘의 기도 : 에워싸는 대적을 주의 이름으로 끊게 하소서


2019. 7.30 (큐티나눔세리토스 충만교회 김기동


예수의 이름으로


사람을 신뢰함보다 하나님께 피함이 낫다는 삶이 평소에

되어져야 한다어떤 우겨쌈을 당해도 쌓이지 않고 예수

 이름으로 끊을  있는 담대함이 있어야 한다.그럴때

여호와의 능력과 구원하심을 체험하며 찬송을 하게 된다.

하나님의 오른손의 권능을 베푸심을 믿고 살아있는 동안

 여호와의 행사를 만방에 선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성령의 4497)


이미지: 식물, 꽃, 하늘, 나무, 실외, 자연




by 늘기도 | 2019/10/07 14:46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kido213.egloos.com/tb/309622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