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돋는 데서부터 (시편묵상158)

             



*시편묵상158 *


 돋는 데서부터

   (113:1-9)


주님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 찬양하라


여호와

그의 이름을

찬양하는  되라


언제나

어디서든지

찬양함 마땅하다


여호와

전능하시고

높은  앉으셨다


스스로

낮추시어서

천지를 살피신다


가난자

궁핍한 자를

돌보고 세우신다


여호와

찬양하는 

우리의  일이다


오늘의 말씀 :  돋는데서부터  지는데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From the rising of the sun 

to the place where it sets, the name of the LORD is to 

be praised.(Ps113:3)


오늘의 기도 : 우리의  일이 찬양임을 알게 하소서


2019. 7.23 (큐티나눔세리토스 충만교회 김기동


찬양하는  외에


시편113편은 할렐루야로 시작하여 할렐루야로 끝난다.’할렐

 찬양하라는 뜻이고  야웨의 줄인 말이다.전능하시

 높으실  아니라 스스로 낮추셔서 우리를 돌보아주시는

긍휼의 하나님 앞에 우리가  일이 무엇인가그것은 하나

님을 찬양하는 것외에는 없는 것이다.하나님을 찬양함에 

 작아지고 오직 하나님만이 높아지며 영광받으시길 원한다.

(성령의 4489)


이미지: 꽃, 식물, 자연, 실외




by 늘기도 | 2019/07/27 02:21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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