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까지 이름은 (예레미야서묵상59)

              


*예레미야서묵상59 *


땅끝까지 이름은

(25:30-38)


주께서

높고 거룩한

곳에서 소리낸다


포도를

밟는 자같이

심판하는 것이다


요란한

심판의 소리

땅끝까지 이름은


열국을

심문하시며

멸하시는 것이다


육체를

심판하시며

칼에 붙이게 한다


애곡과

재에 딩굴라

기한이 찼음이다


 세상

심판임하니

깨어 있는  되라


오늘의 말씀 : 요란한 소리가  끝까지 이름은 여호와께서

열국과 다투시며 모든 육체를 심판하시며 악인을 칼에 붙이

심을 인함이라 하라 여호와의 말이니라The tumult will 

resound to the ends of the earth, for the LORD will bring 

charges against the nations; he will bring judgment on all

mankind and put the wicked to the sword,' " declares the 

LORD. ( Jer25:31)


오늘의 기도 : 땅끝까지 심판이 이름을 깨닫게 하옵소서


2019. 7.8 (큐티나눔세리토스 충만교회 김기동


귀한 그릇 떨어짐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서 여호와께서 높은데서와 거룩한

곳에서 소리 높여 외치시는 것은 땅끝까지 심판이 임하였기

때문이라고 한다재앙이 나고 대풍이 땅끝에서 일어나서 

륙을 당하여 시신을 매장하지 못할 정도가 된다.목자들은 

곡과 재에서 뒹굴어야 한다기한이 찼으므로 귀한 그릇이 

어짐같이 되며 사자가  굴에서 나오듯 심판이 있는 것이다.

(성령의 4473)


*기도의 동역자님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늘로서 예레미야서묵상 전반기 (1-25:59) 끝마치게

됨을 감사드립니다내일부터 유다서와 시편(107-118) 묵상

합니다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며 은혜로운 삶을 사시

기를 바람니다.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기도의 동역자님의 가정에

함께 하시길 바라며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김기동드림-


이미지: 산, 나무, 하늘, 식물, 실외, 자연




by 늘기도 | 2019/07/27 00:48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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