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골밋사빕이라 (예레미야서묵상45)

              


*예레미야서묵상45*


마골밋사빕이라

   (20:1-6)


제사장

임멜의 아들

바스홀이 있었다


성전의

유사장인데

예언함을 듣는다


바스홀

예레미야를

때리고 가두운다


다음날

풀어주는데

여호와 말씀한다


 이름

바스홀 아닌

마골밋사빕이라


사방에

둘려 두려움

되리라는 뜻이다


바스홀

가족과 친구

포로되어 죽는다


오늘의 말씀 : 다음날 바스훌이 예레미야를 착고에서 

 주매 예레미야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름을

바스훌이라 아니하시고 마골밋사빕이라 하시느니라The

next day, when Pashhur released him from the stocks, 

Jeremiah said to him, "The LORD's name for you is not 

Pashhur, but Magor-Missabib.(Jer 20:3)


오늘의 기도 : 바스홀과 같은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게하소서


2019. 6.24(큐티나눔세리토스 충만교회 김기동


즐거움이 두려움

제사장의 아들이요 성전의 행정을 담당하는 바스홀은 예레

미야의 예언을 듣고 예레미야를 치고 착고에 채워서 가둔다.

다음날 풀어줄 때에 하나님께서 바스홀을  이름의 뜻인 

거워하다가 아니라 사방으로 둘러쌓인 두려움이라는 뜻인 

골밋사빕이라고 하신다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어리석음을

범할 때에 재앙을 받게 되고 두려움에 둘러쌓이는 인생된다.

(성령의 4458)


이미지: 꽃, 식물, 실외, 자연




by 늘기도 | 2019/07/04 09:03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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