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잊었다 (예레미야서묵상6)

           


*예레미야서묵상6 *


오래 전에 잊었다

   (2:29-37)


처녀가

어찌  패물

잊을  있겠느냐


신부가

어찌 고은 

잊을  있겠느냐


 백성

하나님 사랑

오래 전에 잊었다


그들은

징책받고도

돌이키지 않는다


오히려

세상 사랑을

취함에 능란하다


범죄치

않았다 하니

심판을 받게 된다


잊었던

사랑 기억해

회복하는  된다


오늘의 말씀 : 처녀가 어찌  패물을 잊겠느냐 신부가

어찌  고운 옷을 잊겠느냐 오직  백성은 나를 잊었

나니   수는 계수할  없거늘Does a maiden forget

her jewelry, a bride her wedding ornaments? Yet my people

have forgotten me, days without number.(Jer 2:32)


오늘의 기도 : 하나님을 기억하고 회개하게 하소서


2019. 5.16 (큐티나눔세리토스 충만교회 김기동


형통하지 못한다


백성이 오히려 하나님에게 불평을 하며 돌이키지 않는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사랑을 오래 전에 잊어버려서

배반하며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오히려 우상을 사랑하

 섬기고 있다그것이 죄악인 것을 모르고 무죄하다고

한다하나님을 떠나 길을 아무리 바꾸어도 형통하지 

한다하나님이 백성을 심판하여 버렸기 때문이다.

(성령의 4413)


이미지: 식물, 꽃, 실외, 자연, 음식




by 늘기도 | 2019/05/17 01:37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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