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희락이 있었다(역대하묵상51)

             

*역대하묵상51*


 희락이 있었다

(역대하30:13-31:1)


성결치

못한 자들도

죄사함을 받는다


 다시

칠일동안을

무교절을 지킨다


 많은

송아지와 

회중들에게 준다


 희락

예루사람에

모두에게 넘친다


솔로몬

이후 지금 

이런 희락 없었다


제사장

축복을 하니

응답하여 주신다


주상과

목상 깨트려

하나님만 섬긴다


오늘의 말씀 : 예루살렘에  희락이 있었으니 이스라엘 

다윗의 아들 솔로몬 때로부터 이러한 희락이 예루살렘에

없었더라There was great joy in Jerusalem, for since the

days of Solomon son of David king of Israel there had

been nothing like this in Jerusalem. (대하2Chr30:26)


오늘의 기도 : 하나님만을 섬기는 희락이 넘치게 하옵소서


2018. 12. 15(큐티나눔세리토스 충만교회 김기동


한번  칠일동안


 백성이 마음을 다하여 무교절을 지킨다깨끗함을 받지

못한 사람들의 죄도 히스기야의 중보기도로 죄사함을 받게

된다 백성이 한번  칠일동안 무교절을 지킨다하나님

 섬기고 찬양함에 기쁨이 넘쳐난다이러한 기쁨이 솔로몬

이후 이백년동안 없었다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는 자에게 

 기쁨을 사모하며 귀하게 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

(성령의 4245)


이미지: 꽃, 식물, 자연 실외



by 늘기도 | 2018/12/16 09:38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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