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손 화살이 (역대하묵상29)

              

*역대하묵상29*


우연히  화살이

(대하18:28-34)


아합왕

꾀를 내어서

변장하고 싸운다


오히려

여호사밧은

왕복입고 쫒긴다


주님께

부르지르매

도움을 받아 산다


우연히

어떤 사람이

화살을 쏘게 된다


아합왕

가슴에 맞아

부상을 입게 된다


치료를

받지 못하여

아합왕 죽게 된다


모든 

하나님 주권

속한 것임을 안다


오늘의 말씀 :  사람이 우연히 활을 당기어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 왕이  병거 모는 자에게 

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손을 돌이켜 나로 군중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But someone drew his bow at random

and hit the king of Israel between the breastplate and the

scale armor. The king told the chariot driver, “ Wheel around

and get me out of the fighting. I’ve been wounded.”

(대하2 Chron18:33)


오늘의 기도 : 하나님의 주권에 속함을 깨닫게 하옵소서


2018. 11. 23 ()큐티나눔/세리토스충만교회 김기동


사람이 꾀를 내도


사람이 꾀를 내도 하나님의 뜻을 어길 수가 없다아합왕

 꾀를 내어 평복으로 변장해 전쟁에서 살려고 하였지만

결국 우연히  화살에 맞아 죽게  것이다왕복을 입어

죽을 상황에 있던 여호사밧은 오히려 부르짖으므로 살아

나게 되는 은혜를 입는다인생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권에 있음을 깨닫고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야 한다.

(성령의 4220)


이미지: 식물, 꽃, 자연, 실외


by 늘기도 | 2018/11/24 06:47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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