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괴로운 날에 (시편묵상135)

             


 *시편묵상135*


나의 괴로운 날에

  (102:1-11)


인생의

괴로운 날이

내 앞에 나가온다


여호와

주의 얼굴을

숨기지 마옵소서


고통의

부르짖음에

귀 기울여 주소서


여호와

부르짖을 때

응답하여 주소서


음식도

먹지못하며

잠도 잘 수 없으니


여호와

긍휼히 여겨

구원하여 주소서


괴로운

고통 속에서

회개하는 자 된다


오늘의 말씀 :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 숨

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Do not hide your face from me

when I am in distress. Turn your ear to me; when I

call answer me quickly. (시편 Psalms 102:2)


오늘의 기도 : 괴로운 날에 회개하는 자 되게 하소서


2018. 10. 14 (주일큐티나눔세리토스 충만교회 김기동


부르짖는 자 된다


인간의 고통은 하나님과의 단절이다죄로 인하여 단

절이 되었을 때에 괴롭고 힘든 것이다재를 양식과

같이 눈물을 마시는 고통속에서 자신의 죄악을 돌이

켜 보며 회개하고 긍휼하심을 구하며 부르짖는 자가

된다주께서 용서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관계

가 회복되기를 간절히 사모하며 바라보아야 한다.

(생령의 샘4175)


이미지: 실외




by 늘기도 | 2018/10/17 10:33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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