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도적이라

 

 

                          저는 도적이라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저는 도

적이라 돈 궤를 맡고 거기 넣은 것을 훔쳐감이러라 (

12:6). 마리아는 귀한 향유를 주의 발에 붓고 머리털로

발을 씻으며 온전한 헌신을 표한다. 가룟유다가 가난한

자에게 쓰지 않는다고 빈정되는 것은 도적이기 때문이

. 도적이 되지 말고 주께 헌신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성령의 샘 903)


by 늘기도 | 2010/02/22 04:24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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