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일한다 하시매

 

 

나도 일한다 하시매                                         

      ( 5:10-18)

 

안식일

예수님께서

병자를 고치셨다.

 

유대인

시비를 걸며

예수를 핍박한다.

 

아버지

일하시므로

나도 일한다 한다.

 

안식일

주인되시는

예수의 말씀이다.

 

은혜와  

사랑의 역사

정지하지 않는다.

 

핍박과

시비있어도

주의 일 계속된다.

 

우리도

낙심치않고

선한 일 계속한다.

 

오늘의 말씀: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

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5:17)

 

오늘의 기도: 낙심치 말고 주의 일을 행하게 하옵소서.      

 2010.1.21 ()큐티나눔/ 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10/01/22 02:06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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