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요한의 기쁨

 

 

 

 

세례 요한의 기쁨                                  

       (3:22-30)

 

사람은

비교의식에

기쁨을 잃기쉽다.

 

사람은

경쟁의식에

두려움이 쌓인다.

 

요한의

제자들에게

이런 마음 생긴다.

 

요한은

그는 흥하고

난 쇠하여야 한다.

 

예수님

신랑되시고

난 신랑 친구이다.

 

자신의

신분 깨닫고

기쁨이 충만하다.

 

하나님

주권속에서  

감사로 살아간다. 

 

오늘의 말씀: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이 충만하였노라(3:29)

 

오늘의 말씀: 세한요한의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2010.1.13() 큐티나눔/ 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10/01/14 03:26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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