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07일
떨리는 마음으로 (요1:19-28) 주 앞에 나아갈 때에 떨리는 마음이다. 창조주 하나님이신 주님앞에 나간다. 주님의 신을 풀기도 감당할수가 없다. 생명의 주를 뵈오니 영광이 충만하다. 나에게 주어진 사명 광야의 소리이다. 주의 길 예비키 위해 보내심을 받았다. 날마다 떨리는 마음 사명을 감당한다. 오늘의 말씀: “곧 내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하더라 (요1:27)” 오늘의 말씀: 떨리는 마음으로 사명을 감당케 하옵소서. 2010.1.6(수) 큐티나눔/ 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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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10/01/07 04:35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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