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을 성밖으로 던지고

            

                                 단을 성밖으로 던지고

 

예루살렘에 쌓은 모든 단을 다 성 밖에 던지고 (대하33:15)

므낫세는 히스기야의 겸손한 것보다 교만했던 것을 많이 보

고 자라서 우상을 섬김이 극에 달한 듯하다. 바벨론 포로에

서 기도 응답으로 돌아온 후에 비로소 하나님을 알고 섬기기

시작한다. 모든 우상을 제하고 모든 단을 성밖으로 버린다.

하나님을 바로 알았을 때에 겸비하여 하나님을 섬기게 된다.

 (성령의 샘842)  

 



by 늘기도 | 2009/12/22 02:13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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