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1일
새로 지음받은 자이다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은 자뿐이니라 (갈6:16). 믿음으로 말미암아 주님안에 서 거듭났다. 새로운 피조물 , 새로운 인생이 되었다. 주 님이 우리에게 허락한 복음의 삶이 시작되었다. 성령이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며 성령을 쫓아 행하여 영생을 얻는 성도의 아름다운 삶을 누리는 자가 되어야 한다. (성령의 샘7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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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9/10/21 02:43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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