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6일
해산하는 수고를 하겠다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 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갈4:19). 복음을 깨달았다가 다 시 율법으로 돌아가는 자를 위하여 사도바울은 해산의 수고 를 결단한다. 사람의 잘못을 율법적으로 정죄하기보다는 오 히려 복음안에서 사랑으로 품어주고 해산의 수고를 할 때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성령의 샘7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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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9/10/16 00:57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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