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9일
제비 뽑아 나누었다 이에 제비 뽑아 피차에 차등이 없이 나누었으니 이는 성소의 일을 다스리는 자와 (대상24:5). 주님의 일을 맡기고 나눌 때에 제비뽑기를 하였다. 사람의 생각이 나 이권이 개입되지 않고 평등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제비 뽑기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 정하고 순종함이 주를 섬김에 있어서 아름답다. (성령의 샘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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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9/09/29 01:41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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