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4일
네가 미쳤도다 (행26:24-32) 베스도 바울을 향해 미쳤다고 외친다. 오히려 미치지 않고 참되고 온전하다. 사람이 점점 세상의 쾌락에 미쳐간다. 예수께 사로잡힐 때 세상을 이겨낸다. 오로지 예수안에서 참 행복을 누린다. 세상은 보이지 않고 예수님만 보인다. 증인은 예수님에게 미쳐사는 자이다. 오늘의 말씀: “바울이 이같이 변명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하여 가로되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 (행26:24)” 오늘의 기도: 예수님에게 미칠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2009.8.13(목) 큐티나눔/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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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9/08/14 03:10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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