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미쳤도다

 

 

네가 미쳤도다           

 (26:24-32)

 

베스도

바울을 향해

미쳤다고 외친다.

 

오히려

미치지 않고

참되고 온전하다.

 

사람이

점점 세상의

쾌락에 미쳐간다.

 

예수께

사로잡힐 때

세상을 이겨낸다.

 

오로지

예수안에서

참 행복을 누린다.

 

세상은

보이지 않고

예수님만 보인다.

 

증인은

예수님에게

미쳐사는 자이다.

 

오늘의 말씀:  바울이 이같이 변명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하여 가로되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 (26:24)

 

오늘의 기도: 예수님에게 미칠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2009.8.13() 큐티나눔/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09/08/14 03:10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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