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두지 못할 사람

 

 

살려두지 못할 사람        

       (25:6-27)

 

두 해가

지났는데도

유대인 고소한다.

 

베스도

부임 첫 사건

바울의 고소이다.

 

사단은

끈질기게도

공격을 가해온다.

 

바울을

살려두어서

안될 자라고 한다.

 

바울은

기도와 인내

어둠을 대적한다.

 

증인은

주께서 주신

사명을 위해 산다.

 

사명을

감당하도록

죽지 않을 것이다.

 

오늘의 말씀:  베스도가 말하되 아그립바 왕과 여기 같이

있는 여러분이여 당신들이 보는 이 사람은 유대의 모든 무

리가 크게 외치되 살려두지 못할 사람이라고 하여 예루살렘

에서와 여기서도 내게 청원하였으나 (25:24)

 

오늘의 기도: 생명을 다할 때까지 사명을 감당케 하옵소서.             

 

   2009.8.10() 큐티나눔/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09/08/11 01:22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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