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1일
살려두지 못할 사람 (행25:6-27) 두 해가 지났는데도 유대인 고소한다. 베스도 부임 첫 사건 바울의 고소이다. 사단은 끈질기게도 공격을 가해온다. 바울을 살려두어서 안될 자라고 한다. 바울은 기도와 인내 어둠을 대적한다. 증인은 주께서 주신 사명을 위해 산다. 사명을 감당하도록 죽지 않을 것이다. 오늘의 말씀: “베스도가 말하되 아그립바 왕과 여기 같이 있는 여러분이여 당신들이 보는 이 사람은 유대의 모든 무 리가 크게 외치되 살려두지 못할 사람이라고 하여 예루살렘 에서와 여기서도 내게 청원하였으나 (행25:24)” 오늘의 기도: 생명을 다할 때까지 사명을 감당케 하옵소서. 2009.8.10(월) 큐티나눔/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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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9/08/11 01:22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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