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8일
기쁘게 변론한다 (행24:10-23) 바울은 고소당한 것 염려하지 않는다. 오히려 기쁨가지고 당당히 변론한다. 주께서 함께 하시고 지키기 때문이다. 성령의 인도함으로 지혜롭게 말한다. 반드시 신앙의 고백 담대하게 전한다. 예수를 증거하기에 기쁠수 밖에 없다. 예수의 증인으로서 기쁘게 말을 하자. 오늘의 말씀: “총독이 바울에게 머리로 표시하여 말하라 하니 그가 대답하되 당신이 여러 해 전부터 이 민족의 재 판장 된 것을 내가 알고 내 사건에 대하여 기쁘게 변명하 나이다 (행24:10)” 오늘의 기도: 기쁘게 복음을 증거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2009.8.7(금) 큐티나눔/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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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9/08/08 01:17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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