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6일
천부장의 편지 (행23:25-35) 주께서 천부장 마음 움직이게 하신다. 긴급한 상황속에서 천부장 편지쓴다. 바울을 유대인에게 죽게된 것 구했다. 송사를 당하였지만 율법의 문제이다. 하나도 어떤 잘못을 발견하지 못했다. 암살의 음모가 있어 총독에게 보낸다. 편지는 복음사역에 귀하게 쓰여진다. 오늘의 말씀: “저희가 가이사랴에 들어가서 편지를 총독 에게 드리고 바울을 그 앞에 세우니 (행23:33)” 오늘의 기도: 성령의 감동으로 복음에 유익한 편지를 쓰게 하소서. 2009.8.5(수) 큐티나눔/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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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9/08/06 02:43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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