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4일
양심을 따라 섬겼다 오늘날까지 내가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 라 하거늘 (행23:1) 바울은 사람들에게 양심에 부끄럽 지 않게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왔다고 말한다. 사람에게 있어서 양심은 삶의 기준이 되는 마음이다. 예수의 피 로 양심이 깨끗해지고 그 양심이 성령님께 순종하면서 살아갈때에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게 된다. (성령의 샘702) |
|
|
|
# by 늘기도 | 2009/08/04 04:40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