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1일
말하기를 허락하라 바울이 가로되 나는 유대인이라.. 청컨대 백성에게 말하 기를 허락하라 하니(행21:39). 천부장이 옴으로 인하여 폭도들에게 죽을 고비를 넘긴 바울은 몸을 도사리지 않 고 백성들에게 말할 기회를 달라고 천부장에게 부탁한다. 죽음을 무서워 하지 않고 어느때든지 복음을 증거하려는 바울의 불타는 사명감과 열심을 본받는 자가 되어야한다. (성령의 샘6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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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9/08/01 02:13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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