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을 안고 입맞추고

 

 

목을 안고 입맞추고

        (20:28-38)

 

삼년을

쉬지않으며

눈물로 가르쳤다.

 

흉악한

이리때들을

주의하라 권한다.

 

주님과

말씀안에서

든든히 서라 한다.

 

주는 것

받는 것보다

복되다고 전한다.

 

무릎을

꿇고 기도후

모두들 크게 운다.

 

바울의

목을 껴안고

입맞춰 헤어진다.

 

주안에

만남과 이별

아름답고 귀하다.

 

오늘의 말씀: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20: 37)

 

오늘의 기도: 주안에서 아름다운 만남과 이별이 있게 하소서.     

 

2009.7.28() 큐티나눔/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09/07/29 01:17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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