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9일
목을 안고 입맞추고 (행20:28-38) 삼년을 쉬지않으며 눈물로 가르쳤다. 흉악한 이리때들을 주의하라 권한다. 주님과 말씀안에서 든든히 서라 한다. 주는 것 받는 것보다 복되다고 전한다. 무릎을 꿇고 기도후 모두들 크게 운다. 바울의 목을 껴안고 입맞춰 헤어진다. 주안에 만남과 이별 아름답고 귀하다. 오늘의 말씀: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행20: 37)” 오늘의 기도: 주안에서 아름다운 만남과 이별이 있게 하소서. 2009.7.28(화) 큐티나눔/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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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9/07/29 01:17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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