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8일
겸손과 눈물과 인내 (행20:1-27) 겸손과 눈물과 인내 바울의 삶이었다. 복음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 희생한다. 유익한 말씀이라면 어디든 가르친다. 주님께 받은 사명을 위하여 달려간다. 생명을 돌보지 않고 복음을 증거한다. 사람의 피에 대하여 깨끗한 증인이다. 증인아 바울과 같이 사명을 감당하자. 오늘의 말씀: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 를 인하여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것과 (행20:18)” 오늘의 기도: 바울과 같이 증인의 사명을 감당케 하옵소서. 2009.7.27(월) 큐티나눔/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
|
|
|
|
|
# by 늘기도 | 2009/07/28 06:25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