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3일
간절함과 겸손함이 합쳐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자세히 풀어 이르더라 (행18:26). 아볼로가 요한의 세례만 알 뿐 예수님의 성령세례를 알지 못한다. 아굴 라 부부가 아볼로를 불러서 하나님의 도를 풀어 전하 는 간절함을 보인다. 그 말씀을 수용하는 아볼로의 겸 손함이 합쳐져 하나님의 멋진 증인으로 성숙하게 된다. (성령의 샘6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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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9/07/23 04:04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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