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2일
머리를 깍았더라 (행18:21-23) 머리를 깍는다는 것 중대한 의미있다. 인생의 새로운 결단 출발이 내포된다. 바울은 서원하면서 머리를 깍았더라. 복음을 위한 열정을 새롭게 다짐한다. 과거의 충성보다도 더하길 서원한다. 적당히 전도자의 삶 사는 것이 아니다. 복음을 일사각오로 전하길 소원한다. 오늘의 말씀: “바울은 더 여러 날 유하다가 형제들을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쌔 브리스길라와 아 굴라도 함께하더라 바울이 일찍 서원이 있으므로 겐그 레아에서 머리를 깍았더라 (행18:18)” 오늘의 기도: 일사각오로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2009.7.21(화) 큐티나눔/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
|
|
|
# by 늘기도 | 2009/07/22 03:10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