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깍았더라

 

 

머리를 깍았더라  

    (18:21-23)

 

머리를

깍는다는 것

중대한 의미있다.

 

인생의

새로운 결단

출발이 내포된다.

 

바울은

서원하면서

머리를 깍았더라.

 

복음을

위한 열정을

새롭게 다짐한다.

 

과거의

충성보다도

더하길 서원한다.

 

적당히

전도자의 삶

사는 것이 아니다.

 

복음을

일사각오로

전하길 소원한다.

 

오늘의 말씀:  바울은 더 여러 날 유하다가 형제들을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쌔 브리스길라와 아

굴라도 함께하더라 바울이 일찍 서원이 있으므로 겐그

레아에서 머리를 깍았더라 (18:18)

 

오늘의 기도: 일사각오로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2009.7.21() 큐티나눔/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09/07/22 03:10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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