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가로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

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16: 27). 바울과 실라는 옥

문이 열렸는데도 도망치지 않았다. 도망치는 것보다 영혼

을 구원하는 것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도망치지 않은

그들을 보고 감동한 간수가 구원의 길을 물을 때 주예수를

믿으라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며 영혼을 구원한다.

(성령의684) 


by 늘기도 | 2009/07/17 02:18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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