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9일
발에 티끌을 떨어 버리고 두 사람이 저희를 향하여 발에 티끌을 떨어버리고 이고 니온으로 가거늘 (행13:51). 복음을 반대하는 무리들이 귀부인과 유력자를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쫓아낸다. 그들은 영생을 얻을 기회를 놓친 것이다. 전도자는 이럴 때에 기가 죽어서는 안된다. 오히려 그들을 불쌍히 여기 며 발에 티끌을 떨어버릴 수 있는 긍지를 가져야 한다. (생명의 샘6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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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9/07/09 02:0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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