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난이 잠잠하여

 

 

힐난이 잠잠하여    

   (11:1-18)

 

전통에

벗어날 때에

힐난을 받게 된다.

 

힐난이

커지게 되면

분쟁의 위험있다.

 

베드로

원망치않고

힐난을 이해한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차분히 설명한다.

 

성령의

역사하심에

순종했음 말한다.

 

힐난이

잠잠하여져

주께 영광 돌린다.

 

이방에

생명주시는

주님을 찬양한다.

 

오늘의 말씀:  베드로가 예루살렘에 올라갔을 때에

할례자들이 힐난하여 가로되 네가 무할례자의 집에

들어가 함께 먹었다 하니 (11:2-3))

 

오늘의 기도: 힐난을 당할때에 차분히 설명케하소서.

 

            2009.7.1() 큐티나눔/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09/07/02 02:59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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