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불리 먹고 남았다

 

 

배불리 먹고 남았다           

     (2:14-23)

 

보아스

은혜 베풀어

함께 식사를 한다.

 

외로운

자에게 있어

함께함은 은혜다.

 

배고픈

자에게 있어

배부름도 은혜다.

 

없는 자

에게 있어서

남는것도 은혜다.

 

성령이

내주하므로

은혜를 베푸신다.

 

날마다

신령한 양식

먹게 하여 주신다.

 

영원한

주의 나라를

기업삼게 하신다.

 

오늘의 말씀: “ 식사할 때에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이리로 와서 떡을 먹으며 네 떡 조각을 찍으라 룻이

곡식 베는 자 곁에 앉으니 그가 볶은 곡식을 주매 룻

이 배불리 먹고 남았더라 (2:14)

 

오늘의 기도: 성령의 베풀어주신 은혜를 감사케 하소서.           

 

          2009.5.27() 큐티나눔/ 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09/05/28 03:27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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