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1일
내 앞으로 달아놓아 주십시요 그가 그대에게 잘못한 것이 있거나 빚진 것이 있거든, 그것을 내 앞으로 달아놓아 주십시요(빌레몬1:18). 바 울은 주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담당하여서 십자가를 지신 것을 본받아 오네시모의 모든 잘못과 빚을 대신 갚겠다고 한다. 다른 사람의 허물를 대신 책임지기까지 희생하는 사랑의 사람이 되는 것은 주님을 닮는 것이다. (성령의 샘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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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9/05/01 01:30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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