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4일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사64:6) . 하나님앞에서 우리는 내세울 것이 없는 존재이다.우리가 내 세울 만한 의 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더러운 옷과 같은 것이다. 우리 는 하나님앞에서 오직 자신의 죄와 부정함과 더러움을 고백 하며 긍휼히 여겨달라고 간구하여야 한다. 하나님의 적극적 인 개입과 역사하심을 간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성령의 샘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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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9/04/24 01:58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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