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4일
그러나 여호와여 (사64:1-12) 하늘을 찢고서라도 빨리 오시옵소서. 대적이 당신의 능력 알게하여 주소서. 주 외에 앙망할 신이 없기에 외침니다. 우리가 부정한 자여 죄가 오래됐지만. 그러나 주는 여호와 우리 아버지이다. 여호와 토기장이요 우리는 진흙이다. 긍휼히 여기옵소서 구원하여 주소서. 오늘의 말씀: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 (사64:8)” 오늘의 기도: 큰 죄인이지만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2009.4.23(목) 큐티나눔/ 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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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9/04/24 01:57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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