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3일
우리 아버지시여 (사63:7-19) 우리의 아버지시여 기억하여 주소서. 사람은 기억못해도 주는 알고 계신다. 여호와 주는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의 구속자로서 자비를 베푸소서. 성신을 부어주시사 인도하여 주소서. 성신을 근심케 함을 회개하게 하소서. 주께서 다스려주사 자녀되게 하소서. 오늘의 말씀: “ 주는 우리 아버지시라 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은 우리를 인정치 아니할찌라도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라 상고부터 주의 이름을 우리 구속 자라 하셨거늘( 사63:16)” 오늘의 기도: 아버지의 긍휼하심을 믿고 감사케 하소서. 2009.4.22(수) 큐티나눔/ 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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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9/04/23 01:05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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