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7일
죽은 자 같은지라 우리는 강장한 자 중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사58:9) 죄악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케 하고 자신을 더럽게 하며 죽음으로 이끈다. 죄악이 성행하는 공동체는 빛을 바라나 어두움이 가득하다.강한자 같이 보이나 죽은 자 와 다름없다. 공평이 없고 구원도 없으며 포악과 패역 만이 가득하여 소망이 없는 죽은 자와 같은 것이다. (성령의 샘5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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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9/04/17 02:44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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