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한 어린양같이

 

 

잠잠한 어린양같이    

   (53:7-12)

 

곤욕과

심문당해도

양처럼 잠잠하다.

 

그 입을

열지 않으며

도수장 끌려간다.

 

백성의

구속 위하여

제물로 드려진다.

 

수많은

사람의 죄악

친히 담당하신다.

 

여호와

원하시는 뜻

손수 성취하신다.

 

주께서

존귀케 하사

영광을 받게 한다.

 

잠잠히

어린양의 길

예수님 걸어간다.

 

오늘의 말씀: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 깍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

 도다 (사53:7)

 

오늘의 기도: 잠잠히 가신 주님의 길을 따라가게 하옵소서  

 

          2009.3.31(화) 큐티나눔/ 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09/03/31 19:02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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