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찔리고 상함은

 

 

그가 찔리고 상함은    

  (52:11-53:6)

 

주님은

연한 순 같고

고운 모양도 없다.

 

멸시와

버린바 되어

질고를 아는 자다.

 

슬픔을

대신 당하며

고난을 짊어진다.

 

우리의

허물 때문에

찔림을 받으셨다.

 

우리의

죄악 때문에

상함을 입으셨다.

 

우리는

다 양같아서

제 길로 가버린다.

 

주께서

우리의 죄악

끝까지 담당한다.

 

오늘의 말씀: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

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을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

도다 (53:5)

 

오늘의 기도: 주님이 우리의 죄악을 담당하심을 감사하게 하소서.    

 

                   2009.3.30() 큐티나눔/ 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09/03/30 14:52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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