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생각도 없고

 

 

마음에 생각도 없고

   (44:12-20)

 

마음에

생각 있어야

사람다운 것이다.

 

지식도

없고 총명도

없다면 불쌍하다.

 

나무로

불을 질러서

고기구워 먹는다.

 

나무로

우상 만들어

거기에 굴복한다.

 

나무에

굴복하느냐

어찌 말 못하는가.

 

그 눈이

가리워졌고

마음 어두워졌다.

 

미혹된

인생이 되니

가엽기 그지없다.

 

오늘의 말씀: “마음에 생각도 없고 지식도 없고 총명도

없으므로 내가 그 나무의 얼마로 불을 사르고 그 숯불

위에 떡도 굽고 그 고기도 구워먹었거늘 내가 어찌 그

나머지로 가증한 물건을 만들겠으며 내가 어찌 그 나무

토막 앞에 굴복하리요 말하지 아니하니 (44:19)

 

오늘의 기도:  어리석은 인생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   

 

  2009.3.13()큐티나눔/ 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09/03/14 01:3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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