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품을 사다 둔 여인들

 

 

 

향품을 사다 둔 여인들

 

예수님의 시신에 바르기 위해서 향품을 사다 둔 여인

들이 있다. 막달라 마리아, 야고보의 어머니 미라아,

살로메이다.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하고 헌신하였던

여인들이다. 그들이 무덤에 이르렀을때에 걱정하였던

돌문은 열려져 있고 생각치 않았던 천사를 만나 예수

님의 부활소식을 전하여 듣는다. 끝까지 헌신하는 여

인들에게 가장 먼저 기쁜 소식이 전하여진 것이다.

 (성령의 샘544)

 

 



by 늘기도 | 2009/02/28 03:31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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