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주님을

 

 

어찌하여 주님을

    (15:33-41)

 

온 땅에

어두움 임해

세시까지 머문다.

 

어찌해

나의 하나님

나를 버리십니까.

 

주님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운명한다.

 

휘장이

위에서 아래

찢어져 둘이 된다.

 

진실로

하나님 아들

백부장 고백한다.

 

주님을

버릴정도로

우리를 사랑한다.

 

주님의

십자가 죽음

관계를 회복한다.

 

오늘의 말씀: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까 하는

뜻이라 (15:34)

 

오늘의 기도:  주님의 대속으로 화목하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2009.2.25()큐티나눔/ 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by 늘기도 | 2009/02/26 03:26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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