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7일
주가 쓰시겠다 (막11:1-10) 주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는 날이다. 맞은 편 마을로 가면 나귀가 매어있다. 뭐라고 물으면 주가 쓰시겠다고 하라. 제자들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나간다. 주님께 순종할 때에 쓰임을 받게 된다. 주님께 쓰임받는 것 최고의 영광이다. 겸손히 쓰임받으며 사는 인생이 되자. 오늘의 말씀: “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리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 (막11:3)” 오늘의 기도: 주님께 쓰임 받으며 사는 인생되게 하소서. 2009.2.6(금) 큐티나눔/ CA Cypress 충만교회 김기동 http://blog.daum.net/kido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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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9/02/07 03:27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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