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6일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바디매오가 예수님께 불쌍히 여기소서 외치니 사람 들이 꾸짖어 잠잠하라고 한다. 바디매오는 더욱 심 히 소리를 지른다.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며 생명 을 다해 부르짖음이 주님의 걸음을 멈추게 하여 보 게 된다. 기도를 방해하는 어떤 것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간절히 구하는 자는 응답을 받게 된다. (성령의 샘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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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9/02/06 01:54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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