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6일
저가 뉘기에 순종하는가 예수님이 바람을 꾸짖으시고 바다더러 잠잠하라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잔잔하여졌다. 풍랑으로인해 죽음의 공 포에 떨던 제자들, 한마디의 말로 풍랑이 잔잔해짐을 보고 놀란다.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가 순종하는가. 예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리의 구세주되신 하나 님이다. 주님이 함께 계심을 믿고 두려워하지 말자. (성령의 샘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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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9/01/16 03:26 | 성령의 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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