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2일
저는 너희 형제이다 (고전6:1-11) 저희는 예수안에서 너희의 형제이다. 형제를 세상앞에서 송사를 하지말라. 성도는 세상 사람을 판단할 신분이다. 송사를 하기보다는 불의를 당하여라. 차라리 형제들에게 속는것이 낫도다. 형제에 의를 행하고 속이지 말찌어다. 형제를 주님안에서 끝까지 사랑하라. 오늘의 말씀: “ 너희는 불의를 행하고 속이는구나 저는 너희 형제로다(고전6:8)” 오늘의 기도: 형제를 세상에 송사하지 않게 하옵소서. 2008.11.1(토)큐티나눔/ 김기동목사 http://blog.daum.net/kido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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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늘기도 | 2008/11/02 07:36 | 신앙시(큐티나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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